충청남도의회 발언
조철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경상남도를 말씀드렸는데 경상남도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이륜차 사고 사례 중심의 교육을 1만 451명을 하고 있어요. 1만 명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획을 600명으로 하고 있잖아요.
이런 점은 분명히 개선되고 교육 인원을 확대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뿐만 아니라 노인이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도 경상남도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적은 교육을 하고 있다. 2024년도 실적이 8000명을 넘는 교육을 하셨다면 최소 2025년도 계획은 그보다 더 많은 교육 인원을 계획에 넣었어야 되는데 그보다 적은 인원을 넣은 이유를, 계획을 세운 이유를 잘 모르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실적 대비 계획을 세밀하게 편성을 좀 하셔야 될 것 같다. 이것은 오로지 달성률만을 계획하기보다는 실제적으로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하는 그런 교육이 돼야 되겠다.
물론 지금 예산도 말씀을 하셨지만 그것은 원장님의 위치에서 예산 확보는 더 증액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된다. 예산 타령이라고 그러면 섭섭하신지 모르겠지만 예산 확보를 더 해서라도 인원 확대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추경에라도 예산을 더 확보해서 교육 인원을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