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결론이 나오네요. 문화관광재단에서의 큰 역할들은 우리가 도시와 지방에서 문화적 소외되는 부분에 대해서 공공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문화관광재단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죠?
그렇다 그러면 이러한 수요를 위해서 통합문화이용권 같은 것들을 지급하다 보면 그 사람들에 맞춘 일들을 해야 되는 게 또 맞다고 생각이 돼서 그런 거에 좀 강화해 달라는 정도의 말씀만 제가 드리고요, 일단 앞에서 업무보고 한 것 중에서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에 충남 방문의 해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해서 했는데 지금 어쨌든 2025년도에는 4000만 명이 우리가 추진하는 목표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 콘텐츠에서 나오는 워디가디 콘텐츠 개발, 특화 관광상품 개발 운영, 셀럽과 함께하는 월간 충남 여행을 제시하셨어요. 했는데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면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서 해야 될 일 첫 번째는 교통입니다.
두 번째는 숙박 시설입니다. 세 번째는 음식점이에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