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최광희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해 주신 중복된 것은 피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 정·현원 현황에서 정원이 61명이고 현원이 48명 이렇게 되면서 대백제문화제 관련해서 15명 중에 3명은 고용승계 해서 12명이 결원으로 돼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정·현원이라는 것은 그때그때 다 맞게 추진해 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또 문화관광재단이 처음 출발했을 때 인력 진단이라든지 이런 것을 정확히 하고 또 대백제 문화 사업 같은 경우도 계속 추진해야 되는데 3명이 와서 하는 것보다 계속해서 어떻게 그동안 미흡했던 것도 보완·발전시켜 나갈 내용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돼서 공격적인 경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시점인데 처음이라 정·현원을 다시 한번 업무 진단을 정확히 하셔가지고 꼭 필요한 사업 있으면 지금 정원이 61명인데 61명보다는 줄여야 될 것 같고요, 그때 대백제 사업할 때 늘리신다 하더라도 좀 더 공격적인 방법으로 해서 처음 첫 출발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한번 말씀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