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알죠? 이게 지금 화산 꽃동산인데, 한번 보실래요, 우리 위원님들도? 이게 이제 꽃이 졌어요.
그런데 여기가 한 12만평 정도 됩니다. 12만평 정도 되는데 봄에는 이렇게 철쭉이 피고 여름에는 수국이 피고 가을까지 꽃이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개인 사유지인데 그런데 이분이 뭘 이렇게 오라고 인터넷에다 한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전국에서 오는데 이렇게 차가 밀려요, 매년. 가면 갈수록 더 늘어나요.
이건 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오고 있어요. 관광 차까지 들이대고 하는데 도로는 작고. 그런데 도로 부분을 좀 넘어서 이 많은 분들이 과연 이 산에 올라와서 화장실이나 어떤 우리가 생리작용에 의해서 해줘야 될 수 있는 방법들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그러면 산주가 하면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산주는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오는 것을 어떻게 막느냐는 얘기죠.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떤 대안이 좀 있을, 우리 산림녹지과니까, 들어오셨으니까 한번 얘기를 물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