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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8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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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왜 그러냐면, 양촌이 면인데, 양촌면인데 양촌에서 그 많은 곶감이 소요되지 않아요. 그러면 분명하게 연무대나 논산이나 연산이나 이런 데서 농사짓는 분들이 갖고 들어와서 양촌이라고 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 완주곶감이라고 하는 것은 완주는 도농복합도시에요, 더군다나 더. 그래서 “완주에서 어떤 곶감이지?”라고 하는 것보다 어떤 브랜드 하나를 심어주고 우리도 경천도 있고 동상도 있고 그다음에 고산에서, 비봉에서서, 화산에서 나가는 곶감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마케팅 차원에서도 충분히 고려해 줘야 된다. 그리고 먼저 선방을 때려서 양촌에서 하니까 그 뒤에 하면 밀리는 건 사실입니다.

몇 십만이 와서 곶감 사가고 나면 솔직히 운주에서 어떤 트레이드마크를 그렇게 잘 만들어가지고 한다고 보면 몰라도 대둔산이라고 하는 독특한 그런 브랜드가 만들어진다고 하면 같은 날 같이 시작을, 스타트를 해버리면 나는 “대둔산도 승부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 생각 어때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