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이 기준으로 추경을 하겠습니다. 139쪽 도시안전과 사무관리비 도시안전과 상황근무 수당 6개월 치 708만 원은 예상이 안 됐습니까? 어떻게 6개월을 못 보고 본예산을 잡습니까?
이게 예산입니까? 이런 식의 업무를 하니까 안전환경국이 목표 달성을 못 하는 겁니다. 여기에 작년 성과도 나와 있잖아요?
이 부분은 이걸 안 해도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연초에 본예산 하면서도 그걸 모르고 있었다는 건 진짜 말이 안 됩니다. 저는 이거 삭감 요청하고요.
다음 시설비에 선재어린이집 외 2개소 내진보강공사 5억 7,000만 원, 이게 말이 됩니까? 본예산에도 없던 걸 5억 7,000만 원을 올려놓으면 제대로 검증해서 6개월간 설계하고 준비해서 겨울에 공사하려고 준비하는 겁니까? 이거 전액 삭감 요청합니다.
또 140쪽 시설비 시ㆍ구비 매칭사업인데 시에서는 150만 원 나오고 구에서 150만 원 매칭이 맞아요. 그런데 왜 구비 7억 6,250만 원을 갑자기 지능형 CCTV 고도화사업을 본예산도 아니고 매칭 150만 원 나오는 데 딱 넣어서 매칭 사업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7억 6,250만 원을 편성해서 여기에 새로운 사업으로 넣습니까? 내가 처음에 얘기했지요, 추경의 뜻 얘기했지요?
이거 전액 삭감하겠습니다. 그다음 내 지역 지킴이 활동 지원은 뭐 하는 겁니까? 232만 원 설명해 보세요.
본예산에 왜 안 잡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