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공사도 똑같은 이야기의 반복인데 이유야 어쨌든 공사가 매입을 한 거고, 또 도의 가이드를 받아서 매입을 한 거고 나중에 도에서 다시 그거를……. 사실 매입 의사에 대한 부분을 주고받으면서 사업이 시작된 거긴 한데요, 그런데 우리가 지난 과정 안에서 놓고 보면 우리 도에서 매입을 안 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했었고 -질의 답변 내용 안에서도- 가능성은 다 열려 있다는 이야기죠. 어쨌든 우리가 당장에 큰돈을 들여서 매입해서 가지고만 있으면 손실 아닙니까, 사실?
도의 입장을 듣는 거 중요하죠. 전체 큰 틀에서 같이 가야 되기 때문에 중요한데 우리가 계속 이것을 차일피일 미룰 수 없으니까 우리 차원에서도 역제안처럼의 이야기도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어느 정도 구체화되어 있지 않은 거는 사실 좀 유감스러운 거거든요. 사장님 잘 아시겠지만 그때 7월 달, 8월 달만 하더라도 당장 빨리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서로가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