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제도가 원래는 당초에 공공 부문이 올해 6월 달부터 시행된다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건축물 자체의 태양광 설비라든지 외장재도…… 태양광을 활용하는 외장재들도, 건축 자재도 많이 생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개발되고? 이제 그런 것들의 인증을 의무화해야 되는 이슈가 있는데 당장에 그럼으로 인한 공사비가 올라가고 자잿값이 올라가니까요, 그런 이슈들이 있어서 정부에서도 이런 부분들의 기준을 완화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발공사에서도 공공 부분 개발이라든지 이런 거 추진할 때 이런 것들이 감안되어야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사장님도 이런 것을 파악하셔가지고 가이드를 주실 필요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먼저 말씀을 한번 드렸고요. 226쪽, 계속 논의했었던 덕산온천 관광호텔 활용 사업 관련해가지고 지금 보면 우리가 부지 매입은 해 놨고요, 당초의 계획과는 다르게 추진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다양하게. 기조실장님하고도 이야기를 나눠 보니까 당초에 원래 연수원, 수련원 시설에서 조금 선회해가지고 다양한 측면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시간은 계속 지나고 있거든요. 우리가 급하게 부지 매입을 하려고 했었을 그때 상황과 지금 상황은 좀 다른 것 같아요. 그때는 무엇이라도 당장 빨리 해야 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유야 어찌 됐든 우리는 매입을 했고 그쪽 개발을 해야 되는데 기조실장님 말씀으로는 덕산온천의 전반적·전체적인 개발과 함께 이것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추진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실 그 답변이 일리 있는 말 같지만 아무 계획이 없다는 얘기랑 비슷하게 들리거든요. 여기도 보니까 민간 투자자 유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활성화 펀드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한 줄의 내용 말고 혹시 좀 더 구체화된 내용이 있으면 공유를 해 주십사 질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