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그러면 아까 지금 1일 50에서 60이 적정 응대 콜수라고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74콜이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어르신들 서비스를 이렇게 또 여기에다가 추가하는 것은 저도 지금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취약계층이나, 은둔형이나, 1인 가정 이런 분들은 아까 기본적으로 사회복지관에서 전화를 많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사회복지과에서도 집배원 연결, 순천 케어콜, 그다음에 순천 안녕 앱, 그다음에 스마트 돌봄 블로그, 은둔형 외톨이 복지사업 그다음에 또 노인복지과에서도 AI 반려로봇 스마트 돌봄 사업, 맞춤형 돌봄 사업, 어르신 지킴이 정말 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또 민원행정과에서 처리해야 할 민원도 많은데 이 콜센터에 이 사업을 하는 것이 정말 맞는 것인지 의문스럽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쪽으로 시민복지과 쪽으로 넘김이 타당하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이 좀 돼요. 그래서 업무를 한번 좀 더 세심하게 살펴보시고 또 아까 우리 최미희 위원님이나 우리 신정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과연 이 업무가 우리 민원행정과에서 해야 될 업무인지 물론 절충되지 않게 사각지대를 다시 살펴본다고는 하셨지만 한 번 더 고려를 해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