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이게 50대50이잖아요. 농가들 편에서는 이게 50대50이면 좀 더 어떤 보존을 해달라고 할 수도 있을 텐데 일단 시험해보고 여기에 맞춰서 농가들의 호응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제가 볼 때는 홍응도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를 좀 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지금 저도 이번에 안호영 의원님이 국회에서 농림부하고 국장님하고 이렇게 간담회를 했잖아요. 했는데 양파 시세가 올해 좋았다라고만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리고 이쪽 완주 쪽에서도 고산이나 화산을 아주 우월하게 봐요, 마늘, 양파로는. 농림부에서도. 그래서 농협이 또 운영을 잘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적정하게 가격 수매를 하고 농가들한테 많은 이득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라고 그러거든요. 그러는데 저희가 진짜 보면 이게 고온이 되면서 고온성 작형이 아니다 보니까 고온이 온난화가 되면서 작물이 줄어드는 거거든요. 그럼 줄어서 가격이 비싼 건데 농림부 국장님이랑은 물량이 줄어서 가격이 비싼 걸로 생각을 안 하시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열대성 작물도 중요해요. 당연히 그 방향도 언젠가는 우리가 아열대로 간다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그러면 계속 몇천 년 동안 이어왔던 우리가 먹거리 지금 먹고 있는 거, 마늘, 양파, 고추, 수박 뭐 이런 작형들, 저온성 작형들은 어떻게 할 거냐는 거죠. 나는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고온성, 예를 들어서 “아열대성 작물도 중요하지만 저온성 작형 지금 하고 있는 작형들도 더 체계를 잡고 그분들한테도 소득과 이득이 남을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줘야 된다.” 그 방법을 마지막 소장님 얘기 듣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