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10월이면 행사도 굉장히 많잖아요. 여러 가지 행사를 계속적으로 하던데 굳이 이런 식의 행사를, 매번 느끼는 거지만 아까운 돈 아닙니까? 그런데 추경을 해서 행사를 한다?
이거는 추경의 취지에도 안 맞고. 그다음에 이런 걸로 추경을 올리실 때 다시 한번, 아까 정세열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시급성이나, 행사하는 데 무슨 시급성을 따집니까?
추경 본연의 목적에 벗어나는 것을 계속 올려서, 초창기에 우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간 우스운 부분이 있다 보니까 올려도 된다는 식의 행정이 되는 것 같아요. 이거는 추경의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긴급하게 7월부터 12월 사이에 해야 하고 사람들 불러 모아야 하는데 과장님, 이런 것은 지양해 주시고요.
추후에도 이런 사항이 올라오지 않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4,000만 원 전액 삭감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