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끝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공기관 대행사업에는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좀 많아요. 넘겨주고 우리가 관리감독이 안 되고, 어떻게 넘겨주는지 입찰 과정에서. 지방계약법에 의해서라든지 여러 가지 계약법이 있지만 투명하게 한다고 하지만 오해의 소지가 많으니까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관리 주체를 명확하게 해서 그쪽에서 예산을 갖다가 자기네 관리 구역은 다는 못 하더라도 최소의 비용이 들어가는 데는 자기네들이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자체에 다 떠넘기고 이건 잘못된 거잖아요. 그리고 이 금액을 봤을 때도 지금 86억이에요, 전체적으로 우리 완주군에서 주는 돈이.
농어촌공사에다. 그러면 전라북도에서 한 서너 번째는 될 것 같아요, 세 번째나 네 번째. 그런데 그때 거기 지사장님 답변으로는 저희한테 전혀 안 받는다고 그런 말씀을 계속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자료 보니까 틀리잖아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