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이유가 8대 때도 거기에 대한 부작용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가급적 공기관 대행사업은 하지 말아라 해가지고 8대 때는 거의 금액이 적었어요. 전체적으로 포함해도 10억에서 20억대였는데 거의 지금 전체 다 포함하다 보니까는 70억에서 80억 계속 올라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농어촌공사의 본연의 임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지자체에 지금 떠넘기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 완주에도 저희가 수많은 민원을 농어촌공사 관리 구간을 이야기하면 자기네들은 농수용 물값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예산이 없다는 핑계로 계속 일관하고 있는데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지사장님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할 때면 농어촌공사가 왜 필요한지 존치 의무를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 실과에서도 그 부분은 알고 계실 건데 군에서 계속해서 이걸 부담해 주고 또 심지어는 공기관 대행사업을 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서 입찰 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 또 확인하셨는지.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묻고 싶네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