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향기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온 시내가 가로수 때문에 냄새가 많이 나는 그런 시즌입니다. 올해는 은행도 굉장히 선제적으로 많이 잘 따고 정리를 하고 계셔서 정말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시고요.
근데 가로수 수종이 교체를 한다든지 그런 것도 있겠지만 지금 보면 특히 연향동 일대 상가지역 일대도 보면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너무 커졌어요. 그래가지고 위에는 전선이나 케이블선 때문에 반토막을 내서 잘라져 있고, 밑에는 뿌리가 너무 많이 번져 가지고 인도를 덮치고 있고 그런 상황인데 이제 뭔가 큰 나무들이 정리가 좀 돼야 될 시기가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향동 일대라든지 먼저 했던 데 큰 데 위주로 해가지고 어떤 변화를 시범적으로 한 군데라도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니면 상가 밀집지역에는 가로수를 없애고 화단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나무 수종을 작은 걸로 바꾼다든지 이렇게 개선해 나가는 시범지역이 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순천이 이 나무가 계속 커지고 있는데 계속 놔둘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