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주갑 위원님하고 심부건 위원님께서 치매병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요, 본 위원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17년 동안 운영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성과도 있고 다 있을 겁니다. 그런데 총괄적으로 봤을 때 그래도 뭔가 미진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생각하시고, 어떤 부분에 잘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어떤 식으로 그걸 풀어갈 건가 고민하시고, 제재도 하고 아니면 협의도 하고 여러 가지 방법들을 좀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보건소에서 주민들 건강을 위해서 여러 가지 애쓰시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머리가 아픈 사항인데, 계신 분들이 뭐 잘못했다기보다 쭉 지금 인사이동 하다 보면 너무 안일하게 가지 않았나. 그런 부분까지……. 어차피 이제 기로에 서 있기 때문에 어떻게 갈 건지 고민을 좀 하셔야 해요.
그래서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동원해서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뭔가 그 부분을 좀 연구해 주시고, 제가 이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첨부서류 56쪽 한번 보시면……. 잠깐만요, 13쪽 보시면 보건의 날 행사인데 2회 추경까지 2,9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갔고, 그리고 올해는 700만원을 지금 요구했습니다.
예산 편성을 했는데, 3천만원을 지금 삭감했는데, 작년 대비. 어떤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