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다른 의견입니다. 주민자치예산을 보면 2021년도에 9,800만 원, 2022년도에 1억, 2023년도에 1억 1,000만 원, 갑자기 올해 3,800만 원, 사실 어떤 분위기에 따라서 본예산에 이렇게 축소될 수밖에 없었고 현실화를 시키자 해서 저는 불가피하게 추경이 들어온 것으로 이해하고요. 아무튼 주민자치 170명 위원들에 대해서 계속 지원했던 운영비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원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 저희 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어느 단체보다도 주민자치회가 제일 체계적으로 움직여요, 상대적으로.
주민자치회는 주기적으로 회의를, 어떻게 보면 가장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단체라고 보고 이 정도의 혜택은 드리는 게 맞다, 이렇게 저는 의견드리고요. 이 사업은 지속되어야 된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원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