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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357회 제5행정문화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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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이제 충청남도잖아요. 우리가 도정 업무를 하잖아요. 도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금 우리 공보관님 업무 영역이 그렇게 이 업무 속에 들어가 있지는 않아요. 이런 부분들을 누가 해야 되는지 모르지만 다른 데에 협조를 구하든 방송국에 협조를 구하든 한번 제대로 이런 불편 사항들을 해소하는 것들이 정말 중요하다. 이런 게 내 일이 아니다 그러면 누구도 할 사람이 없어요, 이제.

그런데 저도 와서 지금 내포에서 살고 있지만 이렇게 불편함이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든 한 40년 전 그때 상황하고 다른 게 별로 없어요, 이 방송에 대해서. 우리가 워낙 산악 지역이라고 하지만 지금 얼마나 첨단 시대입니까? 첨단 시대에 정말 라디오 하나 깨끗하게 들을 수 없는 이 충청남도가 너무 안타깝다.

이런 거는 누가 좀 움직여야 되지 않느냐. 누가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방송국에 협조를 구하든…… 실제 우리가 피부적으로 느끼는 불편함이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피부적으로 불편함이 있는데 그거를 전부 다 관심을 안 두는 거예요. 어쩔 수 없다, 저쩔 수 없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개선이 안 되는 거지. 그러면 정말 우리가 여기서 문화적 향유라든가 이런 거를 잘할 수가 없는 거죠.

정말 저는 안타까운 일을 많이, 한번 그런 얘기를 들었고요. 그다음에 아까 홍보 방향에 대해서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께서도 도의회 했는데, 실은 우리 홍보대사 이로하 양이 예산 지역의 덕산 초등학교 다니는 국악 영재예요. 그래서 이번에 제가 홍보대사 추천을 해가지고 우리 의회 홍보에서 기획을 해서 이로하 양을 앞세워서 광고를 하는데 상당히 호소력이 있다 이런 걸 보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광고할 때 홍보, 그 배우를 잘 쓰는 것이 첫 번째 중요해요, 이미지를 어떻게 메이킹하느냐.

그래서 그게 돈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이미지 메이킹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기획사를 잘 잡아야 돼요, 여기서 할 때. 그게 자원이거든요.

그런 거를 잘할 때 내가 좋은 작품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그런 거 의뢰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작 의뢰를 하잖아요. 그러면 제작 의뢰 할 때 그런 역량 있는 기획사를 잘 알고 있어야 그것도 역량인 거예요. 그다음에 지난번에…… 두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이번에 2025년도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서 우리가 많이 홍보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하려고 하는데, 실은 우리 트렌드가 많이 변했다는 거를 아셔야 돼요. 지난번에도 어느 과에서 업무보고 하는 데 보니까 맛집 탐방 그다음에 무슨 맛집을 소개하는 책자를 만들겠다 뭐 이런 기획서를 보고하던데 지금은 맛집 탐방, 맛집 책자 볼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없어요. 휴대폰만 딱 들어가면 리플이 얼마나 달리고 거기에 있는 블로거들이 얼마나 많이 얘기해 주는데 지금 옛날의 맛집 책자를 누가 보겠어요?

볼 시간이 어디 있어, 지금은 다 이렇게 휴대폰 찾아보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은 시대 반영을 좀 하는 게 좋겠고요, 어차피 홍보 방향에서, 요즘은 기획을 해가지고 액터(actor)가 많이 나와서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러한 홍보가 상당히 호소력이 있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지난번에 광고물을 제작할 때, 지금 제작을 충남에서 안 하고 외지에서 하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런 일은 절대 지양하세요. 아무리 촬영 장소가 외부에 있는 것이 좋다 하더라도, 제가 뭐 어디까지인지 설명을 안 하겠지만 저도 그런 얘기를 듣고 우리 그런 거는 하면 안 되겠다.

아무리 해도 충남에서 로케이션을 해야죠. 지금 많은 것을, 충남을 배경으로 해서 홍보 영상을 만들고 그다음에 그런 홍보물을 만들어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외지에 나가서, 우리 지역이 아닌 다른 데서 촬영을 하고 이러면 그거는 잘 만들었어도 나중에 우리 충남에 대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지양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제가 업무보고 하는 과정에서 신문 얘기를 했는데 금년도에는, 지난번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공보관실에서 도정 홍보에 지면 홍보 있잖아요.

그걸 몇 개 만들어 놓으세요. 이미지 광고 그다음에 전략적으로 우리가 추진하는 5대 전략 과제 광고 있잖아요. 출생이라든가 농업 개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지 광고를 하나 딱 만들어서 다른 국에서 책자를 만들고 할 때 거기에다 꼭 넣을 수 있도록, 그러면 돈이 안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홍보물을 만들 때 책 표지 안에다가, 다른 부서에서 무슨 브로슈어를 만든다든가 또 어떤 회의에 쓰는 좀 괜찮은 도록을 만든다고 하면 거기에 그 홍보물을 줘서 하게 되면 돈 안 들고 자연히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인데……. 그러니까 공보관실에서 이미지 광고 그다음에 우리 도정 홍보 광고를 몇 개 만들어 놔야 돼요. 출생하면 어떻게 한다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이미지 홍보 그다음에 농업 개혁을 한 우리 도정의 방향을 담은 이미지 홍보 이런 걸 해서 그 부서에 맞게 책을 만들 때 “야, 이거 갖다가 너네 책자 만들 때 광고 안에 좀 써라” 이렇게 해가지고 돈을 안 들이고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연구하시면 홍보를 잘한다고 박수를 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