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공보관실하고 대변인실, 2025년 이렇게 새해에 처음 뵈니까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먼저 공보관께서 업무보고 해 주시는 거를 제가 잘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충남에 라디오 주파수 있잖아요, 라디오. 그런데 저는 KBS 방송 시설이라든가 tbn 교통방송국이 개국이 되면 이런 부분들이 해소될는지가 의문스러운데, 제가 여기 20년 전, 40년 전에 학교 다닐 때하고, 학창 시절에 라디오 주파수 잡으려고 많이 노력을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똑같아. 내가 자동차 운전하면서 이쪽을 다니다 보면 어느 방향만 조금 벗어나면 라디오 청취가 안 되고, 지금 이게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지금 21세기에, 우리 충남이 왜 이렇게 돼 있는지 난 정말……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는데 불과 경기도권만 올라가도 우리가 깨끗하게 방송을 청취할 수가 있는데 우리 예산에도, 내포에도 정말 방송을 클리어하게 들을 수 있는 수 있는 방송이 거의 없어요.
그러다 보면 조금만, 내가 만약에 지금 여기 예산에서, 제가 있는 내포에서 대전만 간다고 보잖아요. 라디오를 켜고 운전을 하고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중간중간 조금만 지나면 라디오 주파수가…… 이제 음질이 좋으니까 딱 켜서 가면 조금만 지나면 또 음질이 안 좋고 조금만 지나면 음질이 안 좋고, 저쪽 공주만 넘어가도 이렇고 또 저쪽 가다 보면 또 그렇고, 이런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방송국이 완공되면 이런 것들이 해소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