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이것을 제가 보면서 저희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이제 우리 공직자들이 물론 페이스북을 안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일부 페이스북을 많이 하시잖아요. 누구라고 말씀 안 드려도 아시겠지만 페이스북을 함으로 인해서 굉장히 서로 정신적인 정서적인 갈등들이 심하게 페이스북에서 보면 댓글들에서 굉장히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보는 일반 시민들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보통 저희들 선출직은 더 물론이고 일반 시민들도 그것을 봄으로 인해서 찬반양론이 많이 댓글에서 갈라지고 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럼으로 인해서 아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이제 시민들의 어떤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런 것도 조금 자제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