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도 이해는 가는데 계속사업이니까, 저는 이걸 반대하지 않습니다. 아까 방송을 얘기하셨는데 그 부분도 좋죠. 그런 식으로 이슈가 있을 때 빨리 움직여서, 그러면 그전에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어야지.
마무리를 그런 식으로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지금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는데 예산을 받아서 시작한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진행해 보세요. 그 사람이 우리가 돈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팔아라 한다고 해서 팔지 않습니다.
가격이 맞아도 더 달라고 할 테고, 속으로는 그 가격이면 돼 그래도 사람 심리는 최소 몇 달은 그냥 갑니다. 더군다나 자기가 몇십 년 동안 가지고 있던 건물이라면. 거기다 토지가 시유지, 구유지입니다.
그 사람은 다 알잖아요. 자기 재산 토지 아니고 말씀하신대로 도시계획시설로 수용할 수 있고 진행하세요, 그냥. 절차대로 진행한다고 통지하고 협상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순간에 당연히 이게 됩니다. 그때 예산편성해서, 실제로 하다 보면 느낌이 오잖아요. 어느 정도 될 것 같다 그러면 계약해서 마무리하면 되는 거죠.
일시불로 줄 수도 있고, 시작도 하지 않고 예산편성 먼저 해서 추경으로 받는 거, 어차피 9월 추경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보류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9억 5,900만 원. 2억은 이것에 따른 사업비를 하신 거예요?○핵심사업총괄팀장 이주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