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똑같지요? 저희 이번에 조례 제정하는 거랑 같습니다. 위원님들한테 제가 알려드리고 싶어서, 19세에서 39세입니다.
실제로, 저는 바로 사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작구의 모 아파트 바로 옆에 아파트입니다. 그 아파트에 장기 전세 주택이 165세대가 있습니다.
SH, 서울시에서 청년들 상대로 그러니까, 대신에 완전 단독 세대는 아니에요. 신혼부부 위주, 중심으로 해서 80%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대주택.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울시에서 거기가 되면 로또라고 청년들이 막 수만 명씩 몰려들어요.
제가 실례를 그대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너무 답답해서. 저는 집행부 실무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더 많은 청년들한테, 더 어려운 청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12만 명 중에 왜 10명만, 사실 집행 기준 저희가 일일이 그때그때 다 확인할 수 있습니까, 위원들이?
못 해요. 그런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집행부에서 알아서 하시더라도 서울시에서도 실제 임대주택에 대해서 80%를 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왜 우리 동작구만 100%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지, 50%도 충분히, 반값에만 줘도 청년들이 얼마나 좋습니까? 10명 줄 거 20명 주고 나중에 우리가 자력이라고 그래야 되나 이런 게 좋아지면 20명 줄 거 40명 주게 되고 혜택 수가 배가 늘어나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런 시간을 갖고 우리가 이렇게 한다는 게, 위원님들이 집행부에서 자꾸 위원님들을, 저는 그렇지 않겠어요? 물론 서울시에서 60%도 있겠지요. 70%도 있고, 그런데 우리 동작구에 실제로 80%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로또라고 난리입니다. 저희 동작구 아파트 아닙니까? 다른 구는 이렇게 하는 데가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는 전액 지원하는 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