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저희가 그래도 지난번에 이지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덕분에 교육청과 교사분들에게 연락해서 자문도 구했고 실질적으로 위원님들하고 만남의 장도 마련하려고 했으나 의회 사정과 의회가 만날 만한 여유가 되니까 서울체전이 열리는 바람에 교육청에서 난색을 표명해서 저희가 전화상으로만 소통할 수밖에 없었는데 말씀하셨던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교사가 보훈교육을 하기에는 어렵다는 하소연을 하셨고 실제적으로 외부에서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와서 교육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교사의 수요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통일교육 주간이 따로 제정되어 있기 때문에 구에서 무조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육 주간에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그때 행사나 교육을 할 때 우리 구에서 적어도 이런 틀을 가지고 준비되어 있다면 특정하게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동작구에 걸맞는 보훈도시다운 교육을 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될 거라는 생각에서 저는 이 조례가 잘 성립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