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전에 유이수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지금 도서관에 변화가 일고 있잖아요. 예전에는 책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이렇게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도서관에서 충족하고요.
전주시를 통해서 보니까 그런 욕구를 많이 도서관에서 충족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발맞춰서 노후시설은 무조건 기본적으로 가야 되고, 노후시설 플러스 어느 정도 구조를 재구조화시키려면 군비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잖아요. 노후 보수하고 그런 데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국비나 그런 부분들, 공모사업 그런 부분들도 준비를 해서 의회와 같이……. 완주군민들이 이쪽에 2천세대가 입주했으니까. 그런 부분들 어떻게 욕구를 해소해야 될 것인가,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민해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서…….
군비로만 부족하다 그러면 공모사업을 통해서, 전주시가 공모사업에 해서 선정되어가지고 그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것을 벤치마킹 갔다 오셨으니까 우리 소장님도 국비 공모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부분은 체계적으로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