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것 같아요. 국내는 접근성도 좋고 어떻게 보면 기후변화에 대해서 대개 선제적으로 툭 치고 나가는 지자체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기후변화는 우리나라하고 비슷한 조건을 겪고 있는 나라나 아니면 그 조건을 경험했던 그런 국외로 정말로 이거를 멀리 보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겠지만 추경이나 이런 부분을 국외로 한번 일본이나 중국이나 가까운 아시아권역, 기후변화하고 저희하고 데이터를 찾아보면 어느 시점에서 맞을 게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기후변화에 어떻게 이 농업이 대응했는지 그리고 대응을 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농업기술센터의 가장 중점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서 발전성이 없으면 농업은 말 그대로 멈춰있고 기후변화가 와서 작물에 피해를 입을 때마다 그거에 대한 대비를 해줄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예산을 조금 더 확장성 있게 하고 멀리 큰 그림을 좀 그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