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위원 같이 공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별도로 모집하는 인원들, 청년들만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저는 포괄적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게, 이쪽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하다면 사업도 같이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추가하여 지금 천안 같은 경우에는 배달업에 종사하시는 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어요. 그리고 굉장히 젊습니다.
동남아시아나 이런 데서 오신 분들이 좀 많으신 것 같은데 -계속 목격이 되고 있는데- 이분들도 교통이나 이런 거에 대한 것이 국내법하고 그쪽에서 습관적인 것하고 또 다르거든요, 면허증 따고 그러신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할 수 있는 영역들이 많을 것 같다. 왜냐, 이게 도민 전체의 안전과도 직결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치경찰위원회에서 다양한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마약 문제라든가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요. 그러면 쓰레기 분리수거나 이런 것도 경험하지 못하거나 법률적으로 안 돼 있던 나라들도 있기 때문에 이거를 자치경찰위원회의 청년들과 함께해서 얘기를 한다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