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좋아요. 한 가지 더 제안해 볼게요, 그게 파악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군대 갔다 온 친구들이 어떻게 보면 사회생활 진출하는 데 있어서 가장 절실할 때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물론 학교로 복학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사실 졸업하는 친구들은 대학교로 가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아, 이런 정책이 있구나’ 알 필요도 있지만 확 와닿지는 않을 수 있어요. 그런데 군대 갔다 오면 그 친구들한테는 조금 절실해질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대학교 졸업하는 친구들. 그러니까 우리가 단계적으로 접근한다고 하면 대학교 졸업한 친구들, 군대를 제대한 친구들, 이런 친구들한테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까, 어떻게 홍보하고 알릴 수 있을까도 같이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런 쪽으로 아직 접근은 잘 안 해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