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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33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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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장애인 재활 예산은 원안이 됐고요. 거기에서 의문점을 가졌던 게 여러 가지 시그니처 사업이 있을 거고 재활사업도 있을 텐데 또 다른 주제의 재활이라고 계속 재활이 나오니까, 여러 가지 테마가 있잖아요. 한방 치료도 있고 치매도 있고, 요즘 치매 엄청나잖아요.

그리고 마음ㆍ정서 힐링도 있고 굉장히 많은 주제가 있는데 저쪽도 재활, 이것도 재활. 이거는 어떤 질병이 있는 사람의 재활이라는 뜻이 아니라 슬링이라는 기구 자체가 원래 재활기구에서 나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테마가 약간 그쪽으로 간다는 거죠.

공중보건에 여러 가지 테마가 있을 수 있는데 하필 왜 중복되는 주제일까, 그래서 제가 사업계획서를 달라고 했던 거예요. 시그니처 사업으로 새로 옮겨가는 보건소에서 어떤 사업을 중점으로 주민들에게 제시하고 몇 년 뒤에는 이런 것들이 나오고, 그런 계획서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냥 “이러이러한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의견만으로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주민센터보다는 보건소가 낫지 않을까요?” 이런 행정과 비슷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