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헌충청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장
안녕하세요? 충청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장 이진헌입니다. 위원님들과 여러 과장님들 모시고 충청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에 대한 기본 현황과 업무에 대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오늘 충청남도탄소중립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는 2024년도에 했었던 내용과 2025년도에 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순서는 탄소중립지원센터에 대한 기본 현황 그리고 2024년도 주요 성과 그리고 2025년도 업무추진 계획, 이와 같은 순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페이지를 보면 탄소중립지원센터가 2022년 10월 1일부터 설립이 돼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 조직은 직원 3명과 센터장 1명, 이와 같이 해서 4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쪽을 보시면 센터에 대한 지정 근거가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서 센터를 지정하도록 되어 있고요, 그리고 이와 같은 운영에 대한 것이 기본법과 시행령 그리고 충청남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이것을 근거로 해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지정 업무를 보면 기본법과 그리고 시행령에 이와 같이, 기본법에 4개 그리고 시행령에 12개가 나와 있는데 이 내용을 종합해서 보게 되면 저희들 기능은 총 네 가지로 구분을 해서 이와 같이 기능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책 지원, 조사·연구 지원 그리고 교육·홍보 지원, 네트워크 구축, 이와 같이 네 가지 영역으로 저희들이 업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3쪽을 보시면 2024년도에 이 네 가지 영역에서 했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책 지원 4개 사업을 2024년도에 했고 조사·연구 영역에 6개 사업 그리고 교육·홍보 사업에 5개, 네트워크 구축에 4개 사업, 이와 같이 총 19개 사업을 2024년도에 진행했습니다. 그중에서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것들을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쪽을 보시면 정책 지원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첫 번째,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정·보완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2022년에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충청남도에서 수립하도록 했었는데 이 기본계획이 중앙정부에서 늦어짐으로 인해가지고 2023년도까지도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에서 2023년 4월에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 완성됨으로 인해가지고 그걸 근거로 해서 다시 보완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하게 해서 2024년 5월까지 이와 같이 기본계획을 수정·보완해서 완성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5쪽을 보시면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 모니터링 사업에 대한 것을 앞에서 보고한 것과 같이 이것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2024년도 4월에 완성돼서 7월부터 이와 같이 이행 모니터링을 해서 올 5월까지 환경부에 보고하는 걸로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충청남도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가이드라인을 개발했습니다.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사업과 관련돼서는 농촌에 대한 주택 그리고 농업 그리고 수송, 흡수원, 이와 같은 영역에 대한 탄소중립, 실제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한 부분들을 찾아내서 만드는, 만약에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를 할 때에 어떻게 여기에 접근할 것인지 이와 같은 것을 가이드라인으로 만든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6쪽을 보시면 조사·연구 사업으로서 4개의 영역에 4개에 대한 사업을 했습니다. 첫 번째, e모빌리티를 활용한 탄소중립 문화 플랫폼을 구축한 연구 사업을 진행했었고, 그리고 농경지 탄소저감을 위한 친환경 스마트 장치 개발 연구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개인 가구 단위 에너지 사용률 절감을 위한 주민 참여형 플랫폼 개발 연구 사업을 했고, 네 번째는 전기자동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정책 개발 연구 사업을 진행했는데 이것은 2023년도하고 2024년도에 걸쳐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7쪽을 보시면 충남형 탄소포인트 앱을 개발했습니다. 이것을 ‘탄소업슈’라고 지금 이야기를, 이와 같이 축소해서 단어로 말하고 있는데요, 이 탄소포인트 앱과 관련돼서 올해도 계속해서 했는데 2024년도 말까지 여기에 가입한 인원이 약 한 4만 3000명 정도 되어져 있고 올 사업으로는 이것을 약 10만 명까지 늘릴 목표를 갖고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8쪽을 보시면 탄소중립 전문인력을 양성했습니다. 특별히 환경과 관련된 여러 가지 자격증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탄소중립과 관련된 교육을 할 사람들에 대해서 전문적인 영역에 대한 것을 전문인력이 필요하다 해서 처음에 대상자를 34명을 모집해서 과정을 수료한 인원은 29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문인력을 양성했고요, 이 전문인력을 가지고서 그다음에 있는 8쪽 밑에 보면 탄소중립 교육 및 운영을 했는데 여기에 이 전문인력을 가지고 현장에서 이와 같은 교육활동을 했습니다. 29명 중에서 현재 실제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강사는 18명이 참여를 했고 전체 충청남도에 대한 -8쪽 제일 밑에 보면 현황이 나와 있는데- 100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교육에 참여했었던 인원은 총 1500명 정도 교육을 실시했음을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9쪽을 보면 기후변화 탄소중립 체험 교육에 대한 교재가 부족해서 이 교재를 네 종류 개발했는데 이 개발한 것은 올해부터 여기 필요한 곳에 교구를 활용하기도 하고 대여도 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024년 탄소중립 국제 컨퍼런스에 대한 세션을 운영했습니다. 이것은 2024년도에 충청남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제 컨퍼런스에 세션 하나를 저희들이 운영해서, 이 세션 이름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인데 이와 같은 세션을 운영했음을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10쪽을 보시면 충청남도탄소중립생활실천단을 구성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이 탄소중립생활실천단을 ‘탄생단’이라고 이와 같이 약칭을 해서 저희들이 명명을 하고 있는데 이 탄생단에 실제적으로 가입을 해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가 2024년도에 135개 단체가 가입을 하고 이때에 이 단체 소속된 인원이 43만 5000명 정도 회원 수가 됩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통해서 워크숍을 하고, 그리고 SNS를 통해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교환해서 실제적으로 그들이 활동하고 있는 내용들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서 전국 광역지자체 1위를 해서 환경부장관상을 탄 이와 같은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이 사업을 더욱더 확대를 해서 지금 약 한 150개 단체가 활동을 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거기에 약 한 50만 명 정도의 회원들이 그 안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11쪽을 보시면 2025년도 업무추진 계획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크게 보게 되면 정책 지원 2개 사업, 조사·연구 사업 1개 사업, 교육·홍보 5개, 네트워크 구축 3개 사업, 이와 같은 형태로 2025년도에 사업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예산은 총 4억이 되겠는데요, 4억 중에서 국비가 40%, 1억 6000이고 그리고 도비가 2억 4000, 60%에 해당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주요 사업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이행점검을, 지금 앞에서 발표한 것은 2024년도에 대한 이행점검인데 2025년도에 대한 이행점검은 올 6월 달부터 2025년도 사업에 대한 이행점검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2025년도 6월부터 내년 2026년 5월까지 해서 환경부에 보고할 예정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에 14쪽을 보면 충청남도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인지 예산서에 대한 것은 진행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얼마나 탄소 감축, 온실가스 감축을 할 수 있는 사업인지에 대한 것을 미리 계산하고 측정하는 그와 같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 2024년도에 일부에 대한 사업을 시범으로 해서 올해에 이것들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데 전국에 17개 광역지자체 중에서 지금 15개의 지자체가 전 부서에 대한 인지 예산서를 작성하고 있다라고 보고를 드립니다. 그다음에 15쪽을 보면 충청남도 기후변화·탄소중립 정책 자료 개발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광역과 기초단체에 탄소 배출과 관련돼서 중앙에서 온실가스에 대한 정보센터가 있는데 -거기서 GIR이라고 하는데- 거기에서 여러 가지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데 그와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기초단체에도 그때그때마다 자료를 제공하고 공유하고, 그리고 탄소중립과 관련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로 공유하는 기회로 삼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앞에서 말씀드렸던 탄소중립생활실천단에 대한 운영을 올해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탄소중립생활실천단에 대한 것이 조금 더 내실 있고, 작년 2024년도보다 조금 더 퀄리티적인 측면에서 더 활성화될 수 있고 높은 형태로 구성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16쪽에 기업 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에 대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 기업과 관련된, 탄소중립과 관련돼서는, 사실은 기업이 접근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내용인데 이 기업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형태로 모색을 하면서 실천 교육을 할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17쪽에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한 것을 -이건 탄소업슈라고 했는데-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저희 센터에 탄소중립포인트와 관련돼서, 탄소업슈와 관련돼서 홍보 영역에 대한 것을 맡고서 여러 가지 형태로 홍보 활동을 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탄소중립협의회를 구성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것은 센터하고 그다음에 기초지자체에 대한 탄소중립 실무 담당자들과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협의회의 형태로 만들어서- 탄소중립과 관련된 그와 같은 부분을 기초하고 광역하고 같이 연계해서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형태로 네트워크를 만들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8쪽에 권역별 탄소중립 교육에 대한 협력 방안입니다. 현재 충청남도에는 기초단체에 탄소중립센터가 네 군데가 만들어졌습니다. 2024년도에 세 군데가 만들어졌고 한 군데가 올해 1월 달에 더 만들어져서 네 군데에서, 논산, 당진, 천안 그리고 아산, 이와 같이 센터가 기초단체에 4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4개 센터가 협의회 형태로 만들어서 같이 교육활동과 여러 가지 정보에 대한 교환과 협력 단체로 해서 활동을 할 생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국 광역 시도에 17개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있습니다. 매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광역으로 돌아가면서 워크숍을 하고 있는데 올해는 충청남도가 중심이 돼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인데 이번에 8월 달에 충청남도에서 하고 있는 국제 컨퍼런스에 세션을 하나 운영하고 여기에 탄소중립광역센터에 대한 워크숍을 그와 같은 시기에 함으로 인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중부권에 대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만들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것은 충청남도, 충북, 세종시 그리고 대전, 이와 같이 네 군데에 대한 센터가 모여서 워크숍을 하면서 같이 정보 교환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초단체에 대한 탄소중립센터하고 그다음에 광역 탄소중립센터가 같이 협의회 형태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같이 소통하는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19쪽을 보게 되면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5개 부분에 열세 분이 참석해서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