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또 여기에 덧붙여서 한 말씀 더 드리자면 어차피 재정안정화기금으로 토지를 매입할 거 아니에요, 우리 군의 계획대로. 그러면 지금 투자유치를 다 열심히 하셨는데 300명, 200명 이상 중견기업이 지금 오는 테크노밸리 2단계가 별로 없어요,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들어온다거나 현재 있는 데서 가는 것은 몇 개는 있는데 외부에 들어오는 부분이 없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좀 드리자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외지에서 왔을 때는 50%의 토지, 분양가의 50%를 완주군에 지원한다거나 이런 계획은 혹시 없으신지. 많은 업체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현재 정착되어 있는 그 지역에서 이쪽으로 오기에는 좀 힘든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으면 여기가 지금 보니까는 2단계도 우리가 유치를 했지만 어떻게 보면 소기업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구인구직에 도움이 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판단이 돼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의 계획은 없으신지 해서요.○ 미래전략담당관 이정근 위원님 말씀처럼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 하면 저희들은 이제 조례나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에 의해서, 지금 현행에는 그렇게 돼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재정안정기금 투입해가지고 그런 기업체가 한다면 의회하고 상의해가지고 조금 특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도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