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그런데 실과에서 이런 구상을 전혀 세우고 있지 않다 보니까 완주가 인구는 늘고 있지만 봉동 같은 경우는 지금 1,100명 정도가 줄어들고 있어요. 그리고 삼봉지역도 어떻게 보면 아파트 입주가 어느 정도 다 되어가고 있는데 지금 편의시설이 부족해서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고요. 그런데 실과에서 그러한 부분을 예를 들어서 용역을 안 잡고 사용을 어떻게 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가만히 놔두고 있는 상태인데, 이런 부분을 실과가 협의해서 용역이라도 세워서…….
예를 들어 봉동지역에 그 보건소 부지 같은 경우도 군유지 시설이 전혀 안 들어오다 보니까 5년 전하고 똑같아요, 지금. 지구단위 계획 세워서 다 정비해놔서 분양은 다 끝났지만 아파트 그 부분도 아예 그냥 5년 전 상태와 똑같은 그런 상태이고 삼봉지역도 지금 그런 상태인데, 과장님께서 실과하고 협의하셔서 용역이라도 좀 잡아서 빨리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면 어떨까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