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저희들도 보면 그게 물론 시정을 홍보하는 것도 당연한 일인데 다른 불법현수막들은 굉장히 금방금방 제거하잖아요. 근데 우리 순천시 앞에는 진짜 한 달이고 이렇게, 사실 최근 의대 공모 관련이라든가 글로컬 관련, 경전선 관련해서 사실 너무 많이 현수막이 지금 게첨이 되어 있잖아요. 엊그저께 제가 시장님 저기에서 말씀하실 때 보니까 시장님께서 직접 내가 현수막을 왜 안 거는지 아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시장님께서 아마 직접 지시를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그래서 그 현수막이 정말 그렇게 꼭 우리 시정홍보를 그런 식으로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이것은 홍보실에서 물론 전체 관장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홍보실에서 전체적으로 총괄해서 시정홍보를 할 때 좀 더 이렇게 서로 논의를 해서 조금 더 시민들이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많이 있지 않을까, 꼭 그렇게까지 홍보를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