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경제센터 같은 경우는 가장 큰 면적이 1년에 한 100만원 조금 넘을 거예요, 월세가. 그리고 지금 삼봉 LH 같은 경우도 아마 비슷할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1년에 월세가 100만원이 조금 넘는다고 하면 엄청나게 지금 현재 물가하고 봤을 때는 그냥 어떻게 보면 누구나 쓰고 싶어 하는 그런 충족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그 공간을 잘 활용되게 모니터링 하셔서 쓰지 않는 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제외시켜서 해야 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경제식품과에서는 현재 농업 그러니까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제품을 대개 판매하는 그런 부분 일부분, 그러니까 지금 경제식품과하고 농업축산과에서 좀 사업이 비슷한 게 있어요, 온라인 이런 부분을. 제가 봤을 때는 농가에서 좋은 제품이 나오더라도 판로 개척이라는 부분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부분을 군에서 좀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쉬운 얘기로 농업축산과에 유통 이쪽에서는 우체국 관련해서 할인되는 금액을 군에서 좀 지원해줘요. 그런데 그게 금방 소진이 돼요. 그러니까 온라인의 힘이죠.
실과에서도 지역에 있는 제품이 판매되고 이런 부분은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을 좀 잘 활용해서 완주군에 생산되는 거를 전국적으로 다 인터넷에 어떻게 보면 판매 이런 부분이 노출이 많이 되니까 그런 부분을 좀 중점으로 해서 지역의 농산물이나 지역의 가공식품을 좀 매출에 연결할 수 있게 그런 부분으로 좀 한번 접근을 하는 건 어떤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