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그렇죠? 제가 여기서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그거를 사진을 찍어서 주소를 정확히 인지되고 위치까지, GPS까지 잡히고 현장까지 사진을 찍어서 이게 올리잖아요. 그러면 이게 처음에 상위 기관으로 갔다가 이첩이 된단 말이에요, 며칟날.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러면 그 도로에 대한 어떻게 보면 복구가 잘 돼 있느냐, 대개 보면 아스콘이 깨짐 현상이나 파임 현상에서. 그런데 최근에 제가 접수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대충 하고 가요, 대충.
그리고 제가 2건을 접수했을 때 한쪽 건과 다른 쪽으로 했는데 결론적으로 한쪽은 돼 있고 한쪽은 안 돼 있어요. 왜 이 얘기를 하느냐면, 단가계약하신 분들의 어떤 민원이 접수가 됐으면 현장에 나가서 그 옆에 4, 5m 거리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대충 아스콘 몇 포대 갖다 부어놓고 다짐도 잘 안 해놓고 간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오늘도 제가 확인을 했을 때 ‘진행 중’은 아직 완료가 안 된 거죠?
현장은 접수하고 그다음 다음 날 복구는 해놨는데 문제는 그다음에 진행을 어떻게 했다라고 복구에 대한 사진 첨부가 지금까지는 안 돼 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