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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336회 제2행정재무위원회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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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방형을 하면 주민들의 질서라든지 2개의 선을 침범해서 주차한다든지 이런 것의 사후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개방한 곳에 불법주차를 했을 때 우리 구에서 적극적인 단속이라든지 계도가 있어서 정착된다면 더욱더 주민들의 참여율이 높지 않을까. 솔직히 얘기해서 사후관리를 전혀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방형으로 했을 때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방형 주차장이더라도 사후에 3개월에 한 번씩 도색, 불법주차 등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개방형을 하니까 여러 가지 더 좋아지더라” 이런 방향성을 가지고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3개월에 한 번이라도 개방형 주차장을 돌면서 쾌적하게 만들어 놓으면 주민들이 이용하기도 좋고 개방형을 유도하는데, 아까 얘기했지만 학교 측은 주차단속원을 배치하는 한이 있더라도 안전을 확보해서 개방형을 유도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나. 개방형으로 지정하면 그 이후에는 사후관리가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