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주갑 의원 5분자유발언
아마 지금 이 시간에도 공사를 계속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지금까지 사고나 어떤 문제들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용민 먼저 인사사고는 없었고요. 다만 땅을 굴착하는 사업이라서 사소한 것들은 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주갑 의원 본 위원이 보기에도 큰 문제나 어떤 인명사고나 이런 것들은 발생하지 않았고 공정률이 지금 시간대에 맞게 착착 진행되는 걸로 보입니다. 아마 우리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가 좀 크다고 보이고요.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구이면에 있는 지금 한방특구 관련해서 여기는 보건소 소관인데, 지난 근 20여 년 가까이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진척이 없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보니까 한방특구 쪽에서 지금 우리 하수도 오폐수 처리한 용량을 확보한 양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소장님 얼마나 되시는지 알고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용민 먼저 저희가 하수처리장 증설하면서 한방특구에 관한 비용대로 사업자가 처리장 건설비용 부담은 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현재는 그 처리 용량에 대해서 이제 우리 주민을 위해서 쓰지 않고 그 사업자 몫으로 남겨놓아서 언제든지 사업이 완료되면 저희가 하수처리장 연계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자가 공사를 운영, 하수가 나가지 않으니까 좀 반납해달라는 어떤 그런 또 이제 말은 있었는데 저희가 최초의 사업하면서 사업을 못 하더라도 우리가 반납은 하지 않겠다라는 것을 동의를 해서 일단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주갑 의원 아마 이게 너무 불합리한 계약이 될 수도 있는데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 데도 이거를 본인들이 계속 가져가겠다는 이런 상황인데 아마 어쩌면 한방특구사업이 지금까지 진척이 없어서 의회에서 지금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하면 그러지 못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특구사업이 좌초가 될 텐데, 지금 가지고 있는 용량이 약 660톤, 단독 세대로는 약 1,320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가지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지금 구이지역만 하더라도 특히 지금 처리장에 있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는 청명마을조차도 이 오폐수처리시설이 연결되지 않아서 큰 곤란을 겪고 있고 지난 2022년도부터 군수님도 찾아뵙고 말씀드렸고 본 의원과 주민들이 여러 가지 논의도 했는데 진척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민원들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데 아마 소장님께서도 잘 아실 걸로 보입니다. 어떤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방법들 중에 이 사업도 없어지면 하나 정도 길을 뚫어볼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청명마을 같은 경우는 지금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폐수처리시설에 대한 요구와 주민들의 욕구가 굉장히 강합니다. 이 부분 잘 파악해 주셔서 혹시라도 우리가 환경부가 아니고 군비로도 조금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이런 부분들 해소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께서 꼭 좀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용민 진행 사항이 있는데 간단히 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