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시책이 아니고 이제 국장님께서 근무하시면서 내가 국장님이 되면 새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한번 고민을 했을 거라고 믿고 지금 잘하고 계시는데, 아까 이주갑 의원님께서 정책관들 업무에 대해서 기록이 안 됐다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전문위원실에 마치 완전히 속해 있는 것처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본 의원은 또 생각이 달라요. 어차피 정책관들은 따로 사무실을 또 운영을 하고 있으면서 본인의 업무가 분명히 있는데 전문위원실에 속해 있다고 해서 별도로 정책관들 업무를 넣으시지 않는 거는 조금 본 위원 생각은 좀 그렇다는 걸 아시고 어느 정도 업무에 대해서 그거는 표기를 해야 한다.
정책관들 따로 사무실도 있고 따로 뽑잖아요. 누가 뽑아서 하면 정책관들에 대한 일을 조금 어느 정도는 좀 선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평상시 느낍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정책관들 따로 업무를 좀 기재를 해주시고요.
국장님 제가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제가 1년 8개월 정도 느낀 사항은 너무나 우리 의회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보안이 너무나 안 된다. 그것도 이제 모르겠어요.
나 혼자 느끼는 사항인가 모르겠지만 좋은 쪽에서 생각했을 때 좋은 얘기가 나왔을 때는 괜찮지만 아닌 것도 긴 것처럼 이게 이상하게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원들이 그런다는 게 아니고 그런 것들도 국장님이 여기에 오래 계셨으니까 참고하셔서 좀 전체 의회를 운영했으면 좋겠고, 업무도 직원들이 이렇게 근무하시면서 좀 마음이 편하고 그래야 의원님들 지원에 대해서도 조금 힘이 나는데 좀 그런 면에서 조금 아까 이주갑 의원님이 말씀했듯이 조금 보이지 않는 뭐가 있지 않나 본 의원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전체적인 직원들 화합뿐만 아니라 의원들고 직원들 관계, 여러 가지 그거를 수시로 좋은 쪽에서 회의도 하시고 그래서 조금 풀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국장님 잘 하시겠지만 그런 거를 좀 참고하셔서 어떤 직원이 업무에 얼마나 힘들고 어떤 직원이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개인적인 애로사항뿐만 아니라 까지도 한번 짚어서 전체적인 운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재조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순덕 위원님께서 얘기했듯이 어느 조직이나 단체는 그 구성원 간에 화합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저도 지금 우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화합과 결속력을 가지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의회사무국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