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검토보고서의 범주를 보니까 엄청 많더라고요, 여기 배달 앱까지 다 들어간다고 해가지고. 그런데 제가 이해하는 건 로컬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제가 법률을 보니까 청년에 대한 창업이나 이런 건 특례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조례는 이제 시행을 하면 사실…… 저는 좀 작게 보겠습니다.
우리가 푸드테크라고 보면, 지금 청년 외식업 창업이 많은데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예산군 상설시장이 잘되다 보니까 굉장히 잘 모이고 지금 제2의 예산시장을 예산군이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도 이제 청년 특화 음식 거리로 만들려고 하는데 그런 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걸 좀 더 담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나 올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로컬을 많이 활용해야 되잖아요.
특히 로컬에 대해서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양평군 사례도 있고. 어쨌든 이게 창업에 대한 것도 다 담겨 있으니까 나중에 지침에는 우리 청년들 창업에 대한 지원을 좀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