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한철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고 해서, ’25년도 본예산이 많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아이들 교육이나 그런 걸 위해서 최대한 그런 거에 대해서 고려를 해서 ’25년도 본예산이 원안 통과를 했잖아요. 제가 지난번에 몇 번 말씀드렸지만 진행하지 못하는 사업들, 진행해야 되는 중요한 사업들에서 예산이 부족함으로 인해서 진행하지 못하는 것들은 차후에 예산을 다시 편성할 때 중요한 것들에 예산을 투입시켜서 그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몇 번 드렸었는데, 제가 볼 때 이 사업은 제가 말씀드린 그 의도에는 전혀 들어오지 않는 것 같아요. 중앙아시아 이주배경학생 이거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가요.
왜냐하면 제가 다문화 관련해서 기존에 가졌던 생각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둔포초등학교에 갔다 와가지고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중등 채움기, 초등 채움기 연수 관련해서는 이게 과연 효과성이 있는지, 단순하게 선생님들 머리에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지, 예산이 부족하면 그 예산을 보다 더 실효적인 사업, 아이들을 위한 사업에 써야 되는 게 중요한 거 아닌가, 4박 5일인지 3박 4일인지도 분간을 못 하시고, 저경력이 6년에서 15년 차라고 하시고 15년이 또 저경력도 아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이 사업에 대한 내용을 원장님이 지금 정확히 설명을 못 주시는데 이게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 제가 말씀드린 거에 납득을 못 하실지 모르겠는데 그렇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교원 직무 연수 사업 꼭지에 있는 세 번째 연수운영관리에 AI(인공지능) 정보연수실을 구축한다고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