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최광호 위원입니다. 과거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야구장은 아니고 축구장이고요. 그리고 지금 5억을, 어떻게 보면 지금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이양 사업이니까 공모에 선정이 된 거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 5억을 가지고 지금 1단계에 테니스장 2면에 피크볼……. 그런데 이 취지를 정확히 아셔야 해요.
이 마을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어떤 기본적인 방향을 정확히 잡으셔야지, 그냥 체육시설 확대시켜서 지역주민이나, 완주군민이나 아니면 완주 관 외 분들이 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이런 방향을 잡으시면 안 된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지금 경천애인사랑학교라고 하죠? 제가 처음 2014년도에 거기를 이용했을 때 본관 건물과 초가집 몇 개가 있었는데, 지금 가보시면 어마어마하게 발전이 됐죠.
수익이 날 수 있게 그렇게 마을기업에서 노력하시고 운영하셨으니까요. 그런데 이 천호웰빙파크를 지금 비교했을 때, 거기하고 봤을 때는 방향 자체가 저는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작이 다른 게 아니라 시작은 똑같은데 방향 설정을 잘못한 거 아닌가.
지금 여기에다 체육시설을 이렇게 집어넣는다고 해서 이게 과연 활성화가 될까요? 경천 같은 경우는 체육시설이 그 앞에 축구장 하나 있어요. 그렇죠?
이 토지를 매입한다고 쳐요. 그러면 5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과연 여기에다 야구장을 지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이 사업이 5억 가지고는 될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