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당부의 말씀인데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8쪽에 동작복지카, 기존 복지카가 처음 생겼을 때부터 지금까지 한꺼번에 계획을 잡아서 세운 게 아니라 중간중간 매년 몇 대씩 추가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차량의 색깔이 다르고 같은 색이어도 시기에 따라서 랩핑이 다 다르더라고요.
디자인도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어르신들이, 물론 정류장에 서 계시지만 저게 복지카가 맞는지 매번 이용하는 분 외에 처음 이용하는 분들은 긴가민가하시더라고요. 복지카라는 이름을 달고 사업을 운영하는 만큼 디자인을 통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동작구 복지정책의 대표성이라든지 정체성이라든지 시인성도 확보하면서 대표성까지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
공공디자인이라고 해서, 공공디자인클리닉 해서 동작구만의 디자인을 각 부서에서 접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던데 왜 동작복지카에는 그런 게 적용이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