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정 중에서 그동안 익혔던 부분이 내포 지역이 충남도 도청이 이전해 오면서 내포에 혁신도시가 생기고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서 종합병원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주민들이 말씀을 드렸고 혹자는 종합병원이 설립된다는 것 때문에 오신 분들도 계시다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종합병원 설립과 관련해서 명지병원이 일차적인 우선 협상이 돼서 땅을 매입하는 과정 속에서 자금 경색으로 인해서 포기한 상황인데요, 지금도 많은 이쪽 내포에 계신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궁금하고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다행히 충남도에서 거기에 이어서 계획을 세워서 위탁 운영 하는 방식으로 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도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명지병원 같은 경우도 실은 그 명성이 메이저급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명지병원이 오는 것보다도 지금 협상하고 있는 5개의 메이저급 병원하고의 관계가 우리 주민들이나 많은 도민들한테는 더 우월적 지위를 갖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잘 되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조건 자체가 아까 말씀 들은 대로 명지병원은 한 2400억 투자 계획을 세웠으나 일차적으로 우리 도에서 487억을 세워놓고 또 추가적으로 이제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요.
저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볼 때 굳이 명지병원하고 얘기할 때보다 나쁜 조건이 아닌데, 또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좋은 조건으로 돼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보건복지국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어서 저는 흔쾌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물론 염려하는 부분은 물론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분하고의 연장선상에서 우리가 같이 응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