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이게 건립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용역 자체라는 것은 “건립이 필요하냐, 안 하냐”를 지금 용역비 해서 8천만원이 올라왔는데, 그러면 고산 다목적 체육관을 이용하는 게 고산 6개 면 주민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통이나 인구나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간 지점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고산 6개 면하고의 거리를 봤을 때 고산 6개 면에 가장 적합한 장소가 있을 건데, 그게 지금 자꾸 어긋나가게 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용역 할 때 좀 담아주시고, 용역을 건립 목적으로 용역 하지 마시고 정말 필요성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용역 발주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집행부에서 용역 발주를 할 때는 이 발주처에 대한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게 발주처에서 어떤 방향을 잡고 용역을 내보내느냐에 따라서 건립이 되고 안 되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 심도 있게 고민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