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세열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문제가 될 수 있는 게요. 지금 보건소 감염병관리과도 그냥 자체적으로 동에 단체들이 있기 때문에 새마을이나 어디가 있기 때문에 방역을 알아서 하기 때문에라고 맡겨버리는 게 문제인 거예요. 왜냐하면 간간이 민원이 들어오는 데가 오래된 주택지 있죠?
오래된 주택지 같은 경우에는 취약하잖아요. 그리고 또 경계선인데, 각 동마다 자체적으로 방역을 한다고 하는데 경계 끝에는 잘 안와요. 코스를 어떻게 돌고 슥 가요.
그분들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떤 민원이 있거나 어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그런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쪽 구석까지 안 온다, 한곳만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다른 곳도 있기 때문에, 특히 경계선 끝부분은 각 동에서 방역하러 갈 때 끝까지 안 가요. 쭉 돌았다가 내려오지.
저는 그 부분도 방역을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각 동마다 경계에 있는 주택가 골목도 신경을 써야 해요. 어떤 말씀이신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