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실질적으로 구인을 하시는 그 업체도 많지 않았고 구직을 위해서 노력하고 거기에 와서 있는 분들도 거의 그 업체들에 줄서 있는 게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특히나 공공기관 세 개 나와 있었지만 공공기관 부스는 제가 있는 동안에 거의 상담하는 분도 없었어요. 이렇게 된다면 나주 일자리의 지금 실태 그리고 나주 일자리에 우리가 들어가서 할 수 있는 자리 이 나주시민이요.
외부에 광주라든지 오는 사람 말고요. 그런 고민. 그리고 그 일자리의질.
이런 것들이 분석이 돼서 그런 것들을 충족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어떤 계획들도 같이 돼야될 것 같고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마는 그때 잡페스티벌의 성과라든가 이런 것들이 자료화되면 부탁드리고요. 이거 끝나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거기 이제 청년일자리카페가 지금 운영하는 게 약간 포맷이 달라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