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16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19-06-12

이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다행한 일이고요 우리 황광민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들이 지난 5월15일부터서 남해 고성으로 해서 2박 3일로 다녀왔는데 전지훈련을 많이 가는 지역을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치단체장의 의지나 또 그 여러 가지 환경 조성 또는 준비된 시설들 이런것들이 다른 자치단체보다 훨씬 났기 때문에 전지훈련을 많이 간다는 그런 것을 저희들이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 나주시도 그런쪽에서 조금 신경써주고 또 전지훈련팀을 이렇게 유치하기 위해서는 다른 자치단체보다는 조금 더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동계훈련을 팀을 유치를 하려고 하면 최소한 6개월 전에 6월달인데 해서 겨울에 12월 1월에 유치할팀들을 해야 될 것이고 하계 훈련팀을 또 유치를 하면 겨울부터 신경을 써가지고 거기에 자꾸 무엇입니까 소통을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선제적으로 다른 자치단체보다는 조금 더 빨리 나서서하면 조금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조금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면 좋겠고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 이재남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스포츠라는 것이 굴뚝 없는 산업으로서 외지팀들이 우리 나주시에 와서 도와주는 경제 파급효과가 보이지 않게나마 꽤 크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것들을 신경을 써서 해주시고 그다음에 또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지훈련팀이 오려고 하면 우리 나주지역이 무엇인가 하나정도는 또는 많은 종목이 그러면 좋겠지만 한두가지 정도는 대외적으로 유명세를 타야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전국대회가 되었든 국제대회가 되었든 메달도 타고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 거기 그 지역에서 나주시가 이래서 사이클이라고 하면 사이클이 잘하고 있고 금메달도 타고 그러면 무엇입니까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도 오지마라고 해도 전지훈련을 올수도 있고 안 그러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꿈나무 육성하는데도 조금 신경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