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상만 의원 발언
위원 작년 같은 경우는 나랏곡이 한12만원 정도에서 상당히 이렇게 저조했기 때문에 특이한 사항이라고 보는 건데 올해는 이제 쌀가격이 정상화 됐잖아요? 정상화된 시점에서 안착화시켜 내는 것이 관건이라고 보는 건데 이 시점에서 44%라는 것은 좀 저조한 실적 같아요. 원인분석을 정확하게 좀 해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그 다음에 역점사업으로는 시책으로 추진이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신규사업으로 지금 현재 보면은 여성농업인 공익수당 문제도 하나 있고 여성농업지원 이제 새로운 팀이 이제 만들어져서 신규시책으로 지금 현재 여성 두개의 사업이 진행이 된 것 같아요? 상당하니 역량강화 중심에서는 그 부분하고 여성농민들의 노동력 절감을 위한 그런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 신규사업 문제 같은 경우는 새로운 사업도 추가가 돼서 어떻게 보면은 또 이제 농업정책과 역할도 많이 커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면은 이런 문제들을 좀 올해 중간 점검하는 과정에서 확대가 되고 신규사업으로 신청을 많이 개발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좀 아까 아쉬웠던 문제는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문제 보완을 좀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성농업인 신규사업을 잠깐만 좀 더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새로 개설이 됐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