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스테인리스물병도 좋은데요. 고성에 가니까 수저통을 적외선으로 소독할수 있는 수저통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고성군이라고 써가지고 보니까 아마 지자체에서도 지금 우리가 스테인리스 물병을 보급하듯이 거기에서도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과거에 그러니까 오래되었던 것처럼 보였는데 그리고 담양을 가면 음식물 우리 반찬이 많이 남으면 당연히 음식물 쓰레기로 할 것 아닙니까? 왜 그러냐 하면 음식물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어린이 식판처럼 반찬을 한번에 담을 수 있는 그러니까 소량을 여러 가지를 담을 수 있겠금 하는 지자체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스테인리스 물병에 1억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렇게 나주시 관내에 있는 일반음식점들이 요구하는 것 또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반찬을 한번에 놓을 수 있는 음식물 반찬을 놓을 때 소량을 놓을 수 있도록 조그마한 반찬그릇 이런것까지 염려하셔가지고 예산을 증액을 시키든 일반음식점들 다 갈 수 있도록 한번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