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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16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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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제가 신학기되어가지고 공모사업을 신청한 학교를 제가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런데 묘하게 시단위에 있는 읍면이 아닌 동단위에 있는 학교들이 공모사업을 전부 기피했더만요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제 친구가 기간제교사가 방과 후 교사로 있는 학교도 있고 또 제가 운영위원 몸담고 있는 서너개 학교를 이렇게 조사해 봤는데 이게 교육경비 공모사업에 이미 초중고 방과 후 학습에 대한 지원하는 것은 그것은 항상 관행적으로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받아서 하는데 이 교육경비 공모사업 이것은 학교에서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한 학교에 왜 시에서 돈을 준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기피하느냐 당신들이 아이들한테 교육을 하고 싶어하는 그런 열의가 적어서 그런 것 아니냐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우물쭈물하게 넘어가고 또 한 학교는 내가 두군데를 내가가서 잘아는 학교이기 때문에 가서 물어보니까 필요없다는 것이에요 돈을 내가 그 얘기를 똑같이 얘기를 했었어요 왜 돈을 줌에도 불구하고 왜 이것을 기피하느냐 하니까 돈을 쓰기위한 공모사업은 안할란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필요가 없다는 얘기지요 물론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특별한 학교에 이렇게 공모사업을 선정이 되어서 우리 학교는 이렇게 교육을 하겠다해서 신청해서 받아서 하는데 그렇지 않는 학교가 대부분이어서 안타깝다 그래서 제가 대안으로 제시를 하는 것인데 가만히 보니까 이미 초,중,고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을 전부짜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게 대략적으로 보면 한달 늦게 시작 공모를 해가지고 한 것 아닙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