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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283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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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 말씀을 드립니다. 분명히 본 위원이 9월 14일에 할 때, “군수님 마인드든 어쨌든 지역 기업도 쓰고 지역 위주로 뭔가 선정도 하고 사업들을 다 하고 있는데 왜 굳이 전라북도로 이렇게 풀어서 하냐.

완주군 단체에서 할 수 있으면 하고, 나머지 못했을 때 전북으로 풀지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고 분명히 제가 마이크 대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동안 돌아 돌아 다시 왔어요, 원점으로. 그래서 집행부에 하고 싶은 얘기는 위원님들이 뭔가 얘기했을 때는 고민도 좀 하고 했으면 이런 결과가 안 나오지 않았나.

분명히 그때 제가 심도 있게 얘기했습니다. “완주 업체로 일단 가서 안 되면 전북 업체로 풀어서 해라” 그렇게까지 말씀드렸는데, 그게 이제 안타깝게도 안 돼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지금 수탁 해지까지 와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뭔가를 기본으로 깔고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자리에서.

완주 업체로 하고 안 되면 전북으로 풀어야지, 왜 전북으로 풀어서 이런 사달이 나서 이렇게까지 왔는지 많이 반성해야 하지 않나 하는 부분에 말씀드립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