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최광희 의원 발언
위원 보령 출신 최광희 위원입니다. 충남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액 관해서 심사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전에 보령교육청이 중점이 돼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 말씀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 간단히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추경 관련해가지고 14개 교육지원청 예산을 봤더니 나머지 다른 시군 교육지원청 예산은 다 증가됐더라고요. 그런데 유독 보령만 5억 원이 깎였어요. 그래서 그 문제는 이따 말씀드리고, 그렇게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쟁점이 되는 해외 어학연수 관련해서 교육장님한테 질문도 주시고 했는데, 이 사업은 아까 방에서 잠깐 들었는데, 우리 신한철 위원님이 염려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데 아까 존경하는 김응규 위원님하고 유성재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또 교육장님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보령에서는 인재 육성을 위한 영어캠프도 있고 또 지역 다방면에서 세 가지 유형의 방법이 있으니까, 또 이 방법은 시하고 전반적인 연계 관계도 있고 시뿐만 아니라 지난번에 보령시장님하고 교육장님께서 같이 미국 가셔가지고 협약까지 맺은 사항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해해 주셔가지고 원안대로 심의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또 운동장 관련해서는 제가 근본적으로 한번 말씀……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대응투자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국장님? 대응투자 지침은 우리 내부 지침 아닙니까, 교육청?